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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산사순례
글쓴이
선묵혜자 저
출판사
아침단청
출판일
201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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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선묵혜자

14세때 청담 대종사님을 은사로 모시고 삼각산 도선사에서 출가하였다. 청담 큰스님이 열반하실 때까지 켠에서 시봉하였으며, 큰스님이 열반하시자 통도사 강원에서 경학연찬, 송광사선원에서 수선안거를 했으며 동국대 불교대학원을 거쳐 최고 경영자 과정을 수료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장을 거쳐 청담학원 이사장, 혜명복지원 이사장, 경제정의실천불교시민연합공동대표, 불교환경연대회의 공동대표, 한국문학평화포럼 이사, 불교신문사 사장 역임, 마음으로 찾아가는 108 산사순례 기도회 회주, 호국참회관음기도도량 삼각산 도선사 주지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사람 노릇 하고 살기가 어디 그리 쉬운가』, 『절에서 배우는 불교』, 『빈 연못에 바람이 울고 있다』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영원한 대자유』, 『마음 꽃다발』, 『마음을 맑게 하는 부처님 말씀 108』,『살아있는 동안 꼭 읽어야 할 부처님 말씀 108가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선묵혜자 스님과 마음으로 찾아가는 108 산사순례

108 산사순례란 부처님의 청정법신이 머무는 산사에서 자신의 업과 죄를 내려놓고 깨끗한 마음으로 기도를 올림으로써 마음의 안식처를 찾아가는 수행법을 말한다. 『108 산사순례』는 9년에 걸쳐 108산사순례를 해 온 저자가 순례의 기록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는 책이다. 다문화가정과 인연을 맺고, 소년소녀가정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여는 등 보시문화를 선도하는 선행과 실천으로 일관한 108산사순례의 여정을 살펴본다. 저자는 맑은 자연을 접하고, 새소리를 들으면서 큰스님의 법문을 듣는 일 자체가 하나의 수행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회원들과 함께 천수경을 외우며, 108배를 드림으로써 산사와 길에서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에서 부처님의 자비를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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