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들의 신학 작품들은 너무 오랫동안 현대의 신학자들에 의해 소홀히 여겨졌고 단지 문학도들에 의해 연구되어 왔다. 청교도들의 작품의 신학적 내용에 관한 과심이 되 살아난 것은 다만 최근의 일이다. 그리고 그것에 고무되어 이 책을 편집하였다. 이 책의 목적은 신학들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도 조직신학의 몇 가지 주제들에 과한 주요한 내용을 접하도록 하며 또 여러 청교도 저자들과 친숙하게 하기 위해석이다. 작품선택의 기준은 신학에 대한 일관성있는 설명이 아니라 다양한 문제들에 관한 기본적인 청교도적 가르침을 제시하는 데 있다. 이 책에 포함된 조자들은 영국 국교회, 장로교회, 회중교회, 침례교회 그리고 비국교회 등에 폭넓게 걸쳐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주제에 관하여 최고의 권위자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