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적인 사고를 시작하는 10살 어린이를 위한 진짜 위인전!
“박지성 선수는 초등학교 때도 축구왕이었을까?”, “아인슈타인은 어릴 적부터 천재였을까?” 아이들은 위인들의 초등학생 시절이 어땠을지 무척 궁금해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위인들의 10살 즈음을 본격적으로 다룬 책은 한 권도 없습니다. 3학년에 해당하는 10살은 아이들이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사고를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마냥 철없는 어린아이처럼 부모가 시키는 대로만 사는 것이 아닌, 자신과 미래에 대해 작게나마 고민의 싹을 틔우는 나이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10살 무렵 어린이들을 위한 살아 있는 위인전으로 훌륭한 사람이 되는 방법에 대한 로드맵을 체험케 해줍니다.
아이들은 위인들이 나와는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어린 시절을 보면 가난하고, 공부를 못하고, 심지어 따돌림 받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도 모두 그러합니다. 대신 그들에게는 남들보다 뛰어난 좋은 습관이 꼭 하나씩은 있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지게 해준 그들의 어릴 적 습관이야말로 아이들이 위인전을 통해 꼭 배워야 할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