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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빛낸 우주인 이야기
글쓴이
클레온과 마이클 잭슨 등저
출판사
수선재
출판일
201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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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에세이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희극의 대명사 찰리 채플린, 20세기 패션혁명을 주도한 코코 샤넬, 영원한 세기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 『노인과 바다』의 어니스트 헤밍웨이, 『어린왕자』 생텍쥐페리.

이 책은 연극배우인 저자 클레온이 역사 속 스타들과의 시공을 초월한 인터뷰를 하는 내용이다.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유명인들이 실은 모두 우주의 어느 별에서 온 우주인이며 지구에 오면서 각자 인생의 스케줄을 짜고 왔다고 한다. 마이클 잭슨은 흑인이라는 음악으로 인종과 국경을 하나로 잇는 세상을 꿈꾸었고, 소외된 계층에서 태어난 찰리 채플린은 자신의 영화 소외된 계층에 삶에 대한 희망과 따스한 시선을 주고자 했다고 그들은 말한다.

그리고 이름을 남긴 예술가들, 음악가들, 작가들 혹은 발명가들이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작품,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보인 것은 그들이 더 진화된 별에서 왔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이 지구상에 새로운 것은 없으며 모두 우주 어디에선가 가져온 것이고 그들은 파장을 통해 지구에 공유하기 위한 사명을 가지고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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