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글쓴이
양혜원 외 7명
출판사
보리
출판일
2018년 1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혜원

[문학과 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고, 제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다. 시골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며 책 읽고 글 쓰는 일에 푹 빠져 지낸다. 쓴 책으로 『꼴찌로 태어난 토마토』, 『여우골에 이사 왔어요』, 『올깃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 『이랬다저랬다 흥칫뿡!』, 『하루 왕따』, 『딸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외 여러 권이 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바보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옛이야기에는 옛사람들 삶과 생각의 고갱이가 소복소복 담겨 있습니다. 옛이야기 속 가르침은 이래라저래라 시키는 말이 아니라, 속 깊은 다독임과 어루만짐의 말입니다. 이 책에는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 옛이야기 스무 편이 실려 있습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은 모두 착하고, 바로 그 착한 마음과 행동 덕분에 끝에 가서 복을 받습니다. 여기서 주인공과 한 몸이 되어 이야기를 따라가던 아이들은 모두 마음속에 크나큰 위로를 얻습니다. 착한 사람이 반드시 그에 걸맞은 보답을 받는 세상은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은 우리 겨레의 착한 마음이 담긴 옛이야기를 읽으면서 옛사람의 지혜와 슬기를 배워 나갈 것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