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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책
글쓴이
앵거스 하일랜드 외 1명
출판사
아트북스
출판일
2018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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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앵거스 하일랜드

영국의 그래픽디자이너. 로열칼리지오브아트 졸업 후 D&AD상을 비롯해 100개 이상의 상을 수상했다.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가 선정한 영국의 10대 그래픽 디자이너 중 한 명이다. 현재는 디자인 회사 펜타그램Pentagram의 공동 경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에는 영국문화원 주최의 전시회 ‘Picture This’의 공동 큐레이터를 역임했다. 『심볼Symbol』, 『꽃의 책The Book of the Flower』, 『보라색 책The Purple Book』 등 12권의 예술서를 저술했으며, 그의 책은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예술
골든리트리버, 그레이하운드, 휘핏, 마스티프 같은 늠름하고 덩치 큰 개들부터 푸들, 퍼그, 닥스훈트, 그리고 무슨 종인지는 몰라도 초롱초롱 맑은 눈으로 다정한 온기를 전해주는 작고 귀여운 강아지들까지. 프란시스코 고야, 장레옹 제롬, 제임스 티소, 데이비드 호크니 등 세계 유명 미술관은 물론이고 미술사에서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유명 화가들을 시작으로 현재 왕성한 활동을 벌이는 동서양의 신진 미술가들이 캔버스에 담아낸 다종다양하고 사랑스러운 개들의 모습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이 책은 명화를 감상한다는 의미를 넘어, 화폭에 담긴 개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으로 돌아가는 대신 인간과 함께해온 개들의 삶을 살펴보고, 인간과 개가 서로에게 의지하고 감정을 공유하는 순간들을 감상할 수 있다. 책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개의 모습은 물론이고 고유한 특징, 그림 속 의미 등 이 사랑스런 존재들의 매력을 한층 북돋는 감각적인 글귀가 쓰여 있어 그림 감상을 더욱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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