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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세상 보기
글쓴이
조석민 저
출판사
대장간
출판일
2011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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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석민

총신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으로 건너가 University of Gloucestershire(BA), Trinity Theological College(ADPS), 그리고 University of Bristol(MA, PhD)에서 <요한복음의 선지자 기독론>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기독연구원느헤미야 연구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성경 본문에 기초하지 않는 신학 이론, 세상과 단절된 성경 해석은 아무 의미 없다는 생각 속에서 성경을 가르치며, 강의실 안에서 한 해석이 어떻게 현실 사회 속에서 구체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박사 학위 논문이 영국에서 New Testament Monograph 시리즈의 하나로 출판된 Jesus as Prophet in the Fourth Gospel(Sheffield Phoenix Press, 2006)이 있고, 그 외에 『신약성서의 여성』(대장간, 2018), 『고린도후서 주석』(이레서원, 2016), 『요한복음의 새관점』(솔로몬, 2015), 『그리스도인의 세상 보기』(대장간, 2011)가 있다.
공저로는, 기독연구원느헤미야 연구위원들과 함께 출판한 『복음과 정치』(2016), 『안식일이냐 주일이냐』(2015), 『목사란 무엇인가』(2015), 『한국교회 설교, 무엇이 문제인가』(이상 대장간, 2015)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저자가 현재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이해하고 행동해야 할까를 고민한 흔적이다. 혼란스러운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인 신구약성서가 올바르게 해석되어 우리 삶에 적용되지 않는다면 성서는 죽은 문자에 불과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성서를 이해하고 그 말씀의 렌즈로 세상을 들여다보며 판단할 수 있을 때,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리스도인들이 성서를 이해하고 알고 있지만 그 말씀으로 일상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일들을 바라보며 생각하고 판단하지 못한다면 성서의 말씀은 우리의 삶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종교적 경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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