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출제된 모든 기출문제를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골라 172개의 섹션, 590개의 필드로 정리하였다. 정말 공부할 시간이 없는 수험생을 위해 2000년 이후 정보처리산업기사 시험에 출제된 3,600 문제 중 65.7%가 출제된 부분만 따로 뽑아 「시험에 꼭 나오는 섹션 66가지」로 정리하였다.
‘전문가의 조언’, ‘잠깐만요’ 등의 코너를 두어 “지금 이 내용을 왜 공부 하는지?”, “어느 부분이 중요한지?”, “내용을 이해하는데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는지?” 등 옆에서 선생님이 지도하는 것처럼 친절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했다. 실제 시험의 출제 경향을 친절하게 짚어주고, 자주 시험에 나온 내용은 확실히 강조되어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