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이후 많은 여행자들의 선택을 받아온 『독일 셀프트래블』이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기존의 지역들에 이어 함부르크, 하노버, 브레멘, 슈투트가르트, 밤베르크 등 매력적인 도시들이 추가돼 업그레이드를 마쳤다. 최신 정보는 기본, 여행자를 위한 흥미로운 스페셜 페이지까지 만나볼 수 있다. 힙스터들의 천국 베를린, 유럽 경제의 중심 프랑크푸르트, 유쾌한 풍류의 도시 뮌헨, 시간이 멈춘 듯한 중세 동화마을 로텐부르크, 로맨틱 가도의 피날레 퓌센 등 각양각색의 매력을 한 권의 책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