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중국불상의 세계
글쓴이
배재호 저
출판사
경인문화사
출판일
2018년 1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배재호

배재호는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 학예연구사(1988~1996)를 거쳐 현재 용인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1996~)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국립대만대학 예술사대학원(석사 수료)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박사)에서 불교미술사를 공부했다. 지금까지 『나의 불교미술 이야기』(종이와 나무, 2019), 『중국 불상의 세계』(경인문화사, 2018), 『세계의 석굴』(사회평론아카데미, 2015), 『연화장세계의 도상학』(일지사, 2009), 『세상은 연꽃 속에』(프로네시스, 2006), 『동양미술사』(미진사, 2006, 공저), 『중국의 불상』(일지사, 2005), 『당대불교조각』(일지사, 2003) 등 저서와 『중국사원 문화기행』(예경, 2001), 『중국석굴과 문화예술』(경인문화사, 1996) 등 역서를 출간하는 등 왕성한 연구를 해 왔다. 또한 그는 하버드대학 한국학연구소 방문학자, 대통령실 정책자문위원(문화재), 불교신문 논설위원,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과 문화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영정·동상심의위원과 전통사찰지정자문위원,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이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중국불상과 석굴을 종합적으로 다룬 개설서

이 책은 불상이 처음 중국에 전래된 후한시대(1세기)부터 청나라시대(19세기)까지 중국불상의 특징과 변천사를 다룬 개설서다. 금동불과 석불 등 단독의 불상과 돈황막고굴 등 석굴들을 연구 및 안내의 대상으로 삼아 중국불상 전체의 모습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책은 기본적으로 시대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도불상이 처음 중국에 전래된 모습을 다룬 『중국불상의 출현』은 후한, 삼국, 동진, 서진시대의 중국불상을 주로 소개한다. 이렇게 전래된 불상들이 점차 중국화 되는 과정은 『불상의 중국화』에서 다루고 있으며, 위진남북조시대가 배경이다. 중국화의 완성을 보여주는 『불상의 전성기』는 수, 당 시대가 배경이며, 중국 불교의 세속화와 관련되는 『불상의 대중화』는 오대십국, 송, 요, 금, 서하, 대리의 불상들을 다루고 있다. 『불상의 티베트화』에서는 티베트 불교의 영향을 받아 완성된 불상을 다루는데 원, 명, 청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마지막 『석굴의 조성』에서는 중국 각지의 석굴들에 대해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불상이 처음 중국에 전래된 후한시대(1세기)부터 청나라시대(19세기)까지 중국불상의 특징과 변천사를 다룬 개설서다.

금동불과 석불 등 단독의 불상과 돈황막고굴 등 석굴들을 연구 및 안내의 대상으로 삼아 중국불상 전체의 모습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책은 기본적으로 시대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도불상이 처음 중국에 전래된 모습을 다룬 『중국불상의 출현』은 후한, 삼국, 동진, 서진시대의 중국불상을 주로 소개한다. 이렇게 전래된 불상들이 점차 중국화 되는 과정은 『불상의 중국화』에서 다루고 있으며, 위진남북조시대가 배경이다. 중국화의 완성을 보여주는 『불상의 전성기』는 수, 당 시대가 배경이며, 중국 불교의 세속화와 관련되는 『불상의 대중화』는 오대십국, 송, 요, 금, 서하, 대리의 불상들을 다루고 있다. 『불상의 티베트화』에서는 티베트 불교의 영향을 받아 완성된 불상을 다루는데 원, 명, 청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마지막 『석굴의 조성』에서는 중국 각지의 석굴들에 대해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