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불상과 석굴을 종합적으로 다룬 개설서
이 책은 불상이 처음 중국에 전래된 후한시대(1세기)부터 청나라시대(19세기)까지 중국불상의 특징과 변천사를 다룬 개설서다. 금동불과 석불 등 단독의 불상과 돈황막고굴 등 석굴들을 연구 및 안내의 대상으로 삼아 중국불상 전체의 모습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책은 기본적으로 시대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도불상이 처음 중국에 전래된 모습을 다룬 『중국불상의 출현』은 후한, 삼국, 동진, 서진시대의 중국불상을 주로 소개한다. 이렇게 전래된 불상들이 점차 중국화 되는 과정은 『불상의 중국화』에서 다루고 있으며, 위진남북조시대가 배경이다. 중국화의 완성을 보여주는 『불상의 전성기』는 수, 당 시대가 배경이며, 중국 불교의 세속화와 관련되는 『불상의 대중화』는 오대십국, 송, 요, 금, 서하, 대리의 불상들을 다루고 있다. 『불상의 티베트화』에서는 티베트 불교의 영향을 받아 완성된 불상을 다루는데 원, 명, 청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마지막 『석굴의 조성』에서는 중국 각지의 석굴들에 대해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불상이 처음 중국에 전래된 후한시대(1세기)부터 청나라시대(19세기)까지 중국불상의 특징과 변천사를 다룬 개설서다.
금동불과 석불 등 단독의 불상과 돈황막고굴 등 석굴들을 연구 및 안내의 대상으로 삼아 중국불상 전체의 모습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책은 기본적으로 시대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도불상이 처음 중국에 전래된 모습을 다룬 『중국불상의 출현』은 후한, 삼국, 동진, 서진시대의 중국불상을 주로 소개한다. 이렇게 전래된 불상들이 점차 중국화 되는 과정은 『불상의 중국화』에서 다루고 있으며, 위진남북조시대가 배경이다. 중국화의 완성을 보여주는 『불상의 전성기』는 수, 당 시대가 배경이며, 중국 불교의 세속화와 관련되는 『불상의 대중화』는 오대십국, 송, 요, 금, 서하, 대리의 불상들을 다루고 있다. 『불상의 티베트화』에서는 티베트 불교의 영향을 받아 완성된 불상을 다루는데 원, 명, 청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마지막 『석굴의 조성』에서는 중국 각지의 석굴들에 대해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