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늘이 가기 전에 해야 하는 말
글쓴이
아이라 바이오크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2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이라 바이오크

40년 넘게 호스피스 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세계적인 완화의료 전문가이자 저술가이며 말기의료의 개선을 주장하는 활동가다. 콜로라도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생명을 살리고 싶어 동 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응급의학을 공부했다. 현재 아이비리그 명문인 다트머스 가이젤의대 가정의학과 교수이자, 프로비던스의료회 산하 인도적간호협회 최고의료경영자로 재직하며 환자의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과 인간관계, 사회생활을 아우르는 전인적인 간호를 펼치고 그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90년대 출범한 미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의 발기인이자 회장을 지냈다. 1996년부터 2006년까지 로버트우드존슨재단에서 지원하는 말기의료개선 프로그램을 통솔했다. 2003년부터 2013년 7월까지 뉴햄프셔주 레버넌에 소재한 다트머스히치콕메디컬센터에서 완화의료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오랜 연구와 저술활동으로 중증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미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로부터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품위 있는 죽음의 조건Dying Well』, 『최고의 간호The Best Care Possible』가 있으며, 『최고의 간호』는 [월스트리트저널], [이코노미스트] 등의 호평 속에 ‘더 나은 삶을 위한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특히 『오늘이 가기 전에 해야 하는 말』은 독자들의 찬사 속에 10주년 기념판이 출간되었다. 각종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에 출연해 완화의료의 의미와 그 필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오늘이 삶의 마지막 날이라면 사랑하는 사람과 어떤 이야기를 나눠야 할까?” 40년간 응급의학과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종사해온 아이라 바이오크 교수는 죽음을 앞둔 중환자를 수없이 만나는 동안 우리의 삶과 우리가 일평생 맺은 관계를 한층 풍요롭게 살찌우는 것이 다름 아닌 당연한 말 네 마디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이 책에서 인생의 막바지에서만 아니라 ‘생의 모든 순간’에서 효력을 발휘하는 용서, 감사, 사랑의 말을 서로에게 건넨 환자와 그 가족들의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하며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보는 안목과 지혜를 전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