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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 머릿속 원숭이 죽이기
글쓴이
대니 그레고리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8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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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니 그레고리

영국에서 태어나 피츠버그, 오스트레일리아, 파키스탄, 이스라엘 등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열세 살 때 뉴욕에 정착했다. 프린스턴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했으며 20여 년 간 광고업에 종사했다.
1995년 아내 패티가 지하철 사고로 하반신 불구가 된 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림을 그리면서 인생의 새로운 의미를 깨달은 그는 첫 일러스트 에세이 『모든 날이 소중하다』(서동수 옮김, 세미콜론)를 비롯하여 『세상아 안녕(Hello world)』, 『일주일에 두 번 속옷 갈아입기(Change your underwear twice a week)』 등의 책을 쓰고 그렸다. 현재 그는 아내 패티, 아들 잭과 함께 뉴욕 그린위치 빌리지에 살고 있다. 그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하우 매거진HOW Magazine》 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책에 실려 있다. 수천 명의 창작자들이 그의 웹사이트인 DannyGregory.com을 방문하여 예술과 창작에 대해 논의하며 수채 물감으로 그린 대니의 그림일기를 감상한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난 안 될 거야. 아마.’ ‘이번 생은 망했어.’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에너지는 마이너스가 된다.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 모든 의욕이 사라지는 기분을 느껴본 적 있을 것이다. 우리는 아주 드물게 기획안 작성 중, 혹은 회의, 미팅 중에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스스로 가슴이 뿌듯해져서 입 밖으로 꺼내려는 찰나 옆에서 초치는 목소리가 들린다.

“설마 말하려고? 그 아이디어는 허접해. 그걸 말하면 사람들한테 개망신 당할걸?”
바로 내 머릿속 원숭이의 존재다. 원숭이는 앞으로 하려는 행동, 혹은 생각들이 당신의 인생을 파괴할 것이라고 말한다. 당신에게 닥칠 너무도 끔찍한 결과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나를 방해하는 부정적인 목소리로부터 벗어나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니까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내 머릿속 프로참견러를 잠재우는 방법’이다. 부정적인 목소리로부터 벗어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업무 결과는 확연히 다르다. 이제 원숭이를 사냥하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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