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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밥상
글쓴이
함지영 저
출판사
경향미디어
출판일
201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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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함지영

늘 나무 같이 살고 싶다는 향이는 1,000만 명의 방문자가 다녀간 네이버의 인기 있는 요리 블로거이다. 본명보다는 ‘향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는 그녀는 11년차 베테랑 주부다. 요리로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그녀는 어릴 적 늘 먹던 엄마손맛이 담긴 ‘집밥’의 마음을 담아 언제나 긍정적이고 정성스러운 레시피를 선보인다.
초보 주부에서부터 혼자 밥 먹는 사람까지 누구라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그녀의 요리를 그녀만의 친근한 말투로 쉽고 간단하게 담아낸다. 건강한 먹거리와 제철 재료를 이용하여 마음을 담아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그러나 가장 평범한 요리를 한다. 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한 정(情)이 듬뿍 담긴 우리 엄마손맛이 그립다면 그녀의 레시피를 추천한다.
2008년에 네이버 파워블로그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알콩달콩 향이네 맛있는 이야기’이라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또한 오픈캐스트도 발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오늘은 뭐 먹지? 주부9단의 잘 차려진 1식 3찬 엄마밥상.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은 뭐니뭐니해도 매끼니마다 무얼 먹을까이다. 꼭 엄마뿐만 아니라 혼자 끼니를 때워야 하는 사람이라면 도대체 무얼 먹을까를 고민한다. 도대체 뭘 먹어야 하나? 이 책은 밥상 고민을 하는 자취생과 초보주부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네이버에서 유명한 요리 블로거인 ‘향이’의 요리 레시피를 담은 책이다. 평소 먹던 밥이 아닌 잡곡을 섞거나 팥이나 현미, 콩을 섞어 밥을 짓는 기본적인 방법과 전복이나 시래기를 넣어 밥을 짓는 방법을 알려준다. 다양한 종류 식재료를 이용하여 제철에 맞는 국과 찌개를 끓이고 2가지 이상의 반찬을 만들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각 계절에 맞는, 각 끼니에 맞는 식단을 아침, 점심, 저녁밥상 10일치로 구성하여 알기 쉬운 사진과 설명으로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식단을 구성하는 저자의 노하우와 양념 비법은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또한 손님상과 간식을 만드는 방법을 수록하여 누구라도 쉽게 따라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책 속에 담긴 요리들은 우리네 엄마들이 만들어주던 소박하고 검소한 밥상이다. 엄마의 손맛이 가득 담긴 밥상은 추억을 떠올림과 동시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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