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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냥이로소이다
글쓴이
고양이 만세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8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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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양이 만세

육아냥 때때로 마감냥, [한겨레] 애니멀피플팀 명예 동물기자.
천방지축 사람 아이를 부모보다 오래, 하루 종일 붙어 보살피며 육아 노하우를 쌓고 있다. 게으른 반려인을 대신해 때때로 청탁 원고도 쓴다. [한겨레21]에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절찬리 연재했고, 현재 [한겨레]에서 ‘육아냥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글 쓰는 고양이 ‘만세’입니다만”
국내 최초 고양이 저널리스트, 한겨레 동물기자의 묘생 일기


글 쓰는 고양이 ‘만세’는 한겨레 공식 명예기자로, 국내 최초 동물기자이자 한겨레 최초 고양이 기자다. 자신의 반려인이 기사 쓰는 것을 돕던 중 덜컥 기자가 되었다. 만세의 반려인은 신소윤 한겨레 동물뉴스팀(애니멀피플) 기자다.

이 책 『나는 냥이로소이다』(21세기북스 펴냄)는 만세가 쓰고 반려인이 옮긴 형식의 에세이다. 그만큼 고양이의 시선을 충실히 담고자 했다. 제목은 고양이 소설의 대표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에서 따왔다. 이 책이 나온 지 100년이 넘은 지금, 고양이는 ‘냥’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냥이 바라보는 요즘 세상과 요즘 사람의 이야기는 더욱 새롭고 흥미롭다.

★ 우주대스타 ‘히끄’ 강력 추천
★ 한겨레 동물기자 ‘만세’가 쓰고 반려인이 옮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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