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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는 법, 서는 법, 걷는 법
글쓴이
곽세라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8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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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세라

23년째 여행하며 몸과 마음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삶을 부드럽게 꿰뚫는 시선과 독특한 사유의 힘을 지닌 메시지로 지친 현대인들의 가슴에 고요한 치유를 선사하며 힐링라이터로 사랑받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인도 델리대학교 힌두철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았다.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1999년 느닷없이 인도로 떠났고, 지금껏 세상을 여행하며 보헤미안으로 살고 있다. 그녀만이 들려줄 수 있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영혼의 울림은 오로지 삶을 탐닉하고 사유하기 위해 길 위에 머문 시간들과 예술과 철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그녀의 인생 이력에서 나온다.

지은 책으로 세계를 여행하며 만난 힐러들의 이야기를 묶은 『인생에 대한 예의』, 『앉는 법 서는 법 걷는 법』, 『너를 어쩌면 좋을까』, 자전적 에세이 『길을 잃지 않는 바람처럼』, 『멋대로 살아라』, 소설집 『영혼을 팔기에 좋은 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신은 여자에게 더 친절하다』, 『죽을 이유를 찾아 살아간다』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잘 ‘앉고’ 잘 ‘걷기’만 해도, 숨은 ‘목’이 드러나고 굽은 ‘등’이 쫙 펴진다!

깃털처럼 가볍게 일상을 피트니스로 바꾸는 법, 건강하고 매력적인 몸을 만드는 ‘벌룬캣 테크닉’을 소개한다. 십수 년 넘게 피트니스 강사로, 요가 선생님들을 가르치는 요가 마스터로, 태극권과 필라테스 등을 섭렵해온 저자가 ‘운동 반대 운동’을 시작했다! 몸에 완전히 새로운 언어를 가르치기 위해 1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하기로 마음먹었고 그 실험의 결과를 이 책에 담았다. 납작하게 눌려 있던 목이 시원하게 뽑히고 두툼했던 승모근이 한결 줄어든 비밀은 뭘까? 날개뼈와 꼬리뼈 상상 트레이닝으로 우리는 ‘눈 뗄 수 없는 우아함을 가진 몇 안 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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