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는 '놀이는 즐겁다'라는 사실에 착안하여 독일에서 개발된 초등학생용 놀이식 창의력 학습 프로그램이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문제가 놀이식으로 되어 있다는 점과 문제를 구성하고 있는 소재들을 자연과 동심의 세게에서 취했다는 점이다. 따라서 어린이들이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고 놀이하듯 학습 활동을 해나감으로써,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 특히 자연과 동심의 세계에서 가져온 흥미로운 놀이 문제들은, 어린이들의 학습동기를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는 영어에 대한 감각을 길러주고, 어린이가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기 위한 책이다. 이 놀이 책을 통하여 어린이는 아주 초보적이고 간단한 영어 단어와 기본적인 생활 회화들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가 생소한 것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 새로운 단어는 여러가지 다양한 놀이를 통해 거듭 반복됨으로써 쉽게 기억되도록 하였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린이에게 발음기호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영어사전 찾기를 생활화하고, 나아가 스스럼없이 말하고, 쓰고, 읽는 등의 총체적인 영어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