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혼자 타오르고 있었네
글쓴이
조태일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99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태일

1941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아침 선박]이 당선되었다. 1969년 월간 시전문지 『시인詩人』을 창간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부이사장을 지냈고 광주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하였다.시집 「아침 선박(船舶)」 「식칼론」 「국토」 「가거도」 「자유가 시인더러」 「산속에서 꽃속에서」 「풀꽃은 꺾이지 않는다」 「혼자 타오르고 있었네」, 시선집 「연가」 「다시 산하에게」 「나는 노래가 되었다」, 시론집 「고여 있는 시와 움직이는 시」, 「알기 쉬운 시창작 강의」 등이 있다. 편운문학상, 성옥문화상, 전라남도 문화상,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1999년 작고 후 보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9년 타계한 시인의 여덟번째이자 마지막 시집이다. 세상의 염증과 독을 빼낸 모성과 고향, 자연을 향하는 무구성의 세계가 시집의 주조를 이룬다. 젊은 날의 욕망과 시대와의 대결속에서 유보하고 숨겨두었던 마음속의 정을 절제있게 토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