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목회자는 신학자다
글쓴이
존 맥아더 외 7명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8년 2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맥아더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 마스터스 신학대학 총장이다.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로 손꼽히며,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전 세계 크리스천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하고 있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40년 넘게 사역해 오고 있으며, 처음 부임할 때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는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임한 후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 성도 1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교회는 진리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여 많은 목회자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그는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인 “그레이스 투 유 Grace to You”를 통해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저서로는 『존 맥아더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 『어떻게 구원을 확신하는가?』, 『맥아더 성경 주석』, 『최고의 설교』, 『하나님 나라의 비유』, 『예배』, 『하나님의 뜻』, 『목회자는 설교자다』,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굳게 서라』,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목회자는 하나님의 진리에 정통한 신학자여야 한다.”

종교개혁자들이 현대 목회자들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그들이 목회자이면서 동시에 신학자요, 성경학자였다는 점이다.

오늘날 한국 교회 강단은 지나치게 감상적이며 공허한 도덕적인 설교로 가득차 있다. 교인들은 감정적인 예화가 가득찬 감성을 자극하는 설교를 바란다. 그러나 정작 이시대가 필요로 하는 목회자는 학자적인 양식을 갖춘 목회자가 필요하다. 말씀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자신이 무엇을 전하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설교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대다수 목회자들은 신학자가 되는 데 별 큰 관심이 없다. 그들의 교회도 그들이 신학자가 되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신학과 성경 연구의 정신이 쇠퇴한 이유는 강단에서 주의 깊은 성경 연구와 교리가 실종된 탓이다. 목회는 더 이상 지성적인 소명이 아니고, 목회자들은 진지한 지성적인 리더십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들의 성공과 평판은 목회적인 기발한 생각, 음악적인 유행 감각, 매력적인 마케팅 감각 등에 의해 결정된다.

본서는 교회의 역사 속에 등장하는 중요한 목회자들은 모두 신학에 정통했으며, 사실상 목회자들은 단체를 이끄는 단순한 리더가 아닌 교회의 신학자라는 점을 힘주어 강조한다. 왜냐하면 교회는 전문적인 학자가 아닌 목회자로부터 신학을 배우기 때문이다. 『목회자는 신학자다』는 미국 최대 목회자 세미나인 ‘셰퍼드 콘퍼런스’에서 선포된 목회자들을 향한 강력한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