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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를 위한 반려동물 영양학
글쓴이
왕태미 저
출판사
어니스트북스
출판일
2018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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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왕태미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반려동물 영양학 전문가로 활약 중인 수의사. 대만에서 태어나 국립대만대학교에서 생물화학을 전공하고, 미국 메릴랜드주립대학교에서 영양학 석사를 마쳤다. 한국 서울대학교에서 수의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서양 의학, 한의학, 생리학, 생화학, 수의학과 영양학 지식을 두루 지닌 진정한 멀티플레이어다.
미국 농무부(USDA) 연구원, 충현 동물병원 임상 수의사, 힐스코리아 학술팀 팀장을 거쳐 현재는 왕태미뉴트리션 연구소 대표이자 대만의 맥진료 진무(JinMu) 건강과학기술회사 대표를 맡고 있다.
2년 전 대한민국 1,500만 반려인과 반려동물 전문가들에게 반려동물의 올바른 먹거리와 임상 영양 정보를 알려주는 『개와 고양이를 위한 반려동물 영양학』을 출간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한국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반려동물 제대로 먹는 법, 인기 수의사가 알려드립니다』 도서를 출간해 반려동물 영양학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널리 알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오래도록 함께 사는 첫 번째 비결은 올바른 먹거리!

가족과 다름없는 우리 집 반려동물과 오래도록 함께 살기 위해 보호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바로 ‘건강을 해치지 않을 안전한 먹거리를 올바른 방식으로 제공하고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대부분의 경우 질병이 발생하고 나서 동물병원을 찾는 것 외에 달리 방법이 없었다.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평소에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정확한 영양학 지식을 일반인이 갖추고 적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것은 전문가들 역시 마찬가지로, 아직 국내 수의학에서 영양학은 시작 단계에 불과한 상황이다.

이러한 시기에 영양학과 수의학을 함께 전공한 수의사 왕태미가 반려동물을 위한 수의영양학 도서를 출간하였다. 균형 잡힌 영양학 정보와 음식으로 인한 질병의 치료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개와 고양이를 위한 반려동물 영양학』은 보호자가 자신의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영양 공급에 대한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고, 전문가 양성에 기여할 매우 실용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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