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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의 기막힌 대결 미국영어 VS 한국영어
글쓴이
백선엽 저
출판사
랭컴(LanCom)
출판일
201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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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선엽

누적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의 저자로, 20년 넘게 영어 교육에 힘써왔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현재는 태국 방콕의 타마삿 대학교(Thammasat University)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가르치며, 인도 뉴델리에서 무료 초등학교를 운영하며 교육의 기회를 넓히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언어를 학습할 과제가 아니라 사람의 생각과 삶을 이끄는 도구라 믿는다. 오랜 시간 좋은 문장을 읽고 가르쳐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를 이끄는 현대 리더들의 문장을 엄선해 『DAILY WRITING(데일리 라이팅)』에 담았다. 최근 저서에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하루 15분 영어필사』 『부의 확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어라! 나 영어 좀 한다고 생각했는데...
도대체 뭐라는지 들리지가 않잖아!


영어 좀 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실제 외국에 나가거나 외국인과 대화를 할 때면 간단한 회화조차 생각하지 못해 버벅대는 경우가 많다. 우리야 교재로 정제된 표현을 배우고 익히지만 실제로 외국인들은 생활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생활언어가 국어교과서와 차이가 나는 것을 반추해보면 이는 쉽게 이해가 간다.

이 책은 유명한 영어칼럼니스트 중 하나인 저자 백선엽이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다고 느꼈던 '그들만의 영어'를 집중 분석하여 정리했다.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유행어, 축약어, 관용어 등 현지인들의 '리얼 영어'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미드나 영화로도 부족했던 알짜배기 표현들을 모았기 때문에 실전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만 수록되었다. 영어권 현지의 문화를 제대로 알지 못해 사용하지 못했던 표현들도 익힐 수 있고 직접 외국에서 살아보지 않는다면 절대로 들어볼 수 없을 표현들도 정리되어 있어 영어 초급자에게는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중·고급자들에게는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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