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노동경제학을 더 이상 분석경제학의 변두리가 아닌 경제학의 핵심 구성요소로, 즉 미시 및 거시 이론의 응용 영역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번 제11판은 노동법, 노동조합의 구조와 단체교섭과 같은 전통적인 주제와 함께 최신의 공공정책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전과 비교하여 중요한 변화는 다음과 같다.
‘근로의 세계’에 경제활동 참가 감소, 청년층 남녀 임금격차 축소, 생산성과 보상 간의 격차 증대에 관한 내용을 추가하였다.
노동조합, 직업면허, 공해, 교사정년보장, 공공부문 보수, 최저임금, 차별에 관한 최근의 논의를 소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