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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지전투 1944 (1)
글쓴이
스티븐 J. 잴로거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18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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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븐 J. 잴로거

유니온 칼리지와 콜럼비아 대학에서 역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쟁사와 전쟁 관련 기술에 대한 수십 권의 책을 저술했다. 현재 항공우주연구기업인 [틸 그룹(Teal Group Corp.)]의 고위분석가 겸 [방위연구소(Institute for Defense Analyses)]의 전략, 전력, 및 자원 분과의 비상근 연구원직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밀리터리 마니아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세계 최고 군사전문 출판사 오스프리(OSPREY)의 [캠페인(Campaign)] 시리즈
1차분 6권 중 『벌지 전투 1944 (1), (2)』 번역 출간
*
궁지에 몰린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그에 맞선 미군의 물량 공세!
평온했던 ‘유령 전선’을 ‘전차들의 무덤’으로 뒤바꾼 제2차 세계대전 최대, 최후의 혈전
독일의 무적 전차 쾨니히스티거와 미국의 바주카 포병들이 벌이는 숨 막히는 대결
무모한 히틀러와 그를 따를 수밖에 없던 독일군 지휘관들,
그리고 미군과 연합군 지휘관들의 논전과 알력
TV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배경이 된 벌지 전투를 리얼하게 담은 독보적인 책!
*

벌지 전투 공세 개시 후 열흘 동안 생비트 일대에서 펼쳐진 분전을 상세하게 다룬 책

이 책 『벌지 전투 1944 (1): 생비트,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은 플래닛미디어가 세계 최고 군사전문 출판사 오스프리(OSPREY)의 [캠페인(Campaign)] 시리즈를 번역 출간한 1차분 6권 중 다섯 번째 책으로, 1944년 12월 서부전선의 명운을 건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이자, 미군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치른 전투 중에서 가장 큰 희생을 치른 벌지 전투 공세 시작 후 열흘 동안 생비트 일대에서 펼쳐진 혈전을 상세하게 다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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