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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글쓴이
손희송 저
출판사
가톨릭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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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희송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나 1986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대학교에서 교의 신학 석사 학위와 사제품을 받았다. 1992년 귀국하여 1994년까지 서울대교구 용산 성당에서 주임 신부로 사목했으며, 1996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교의 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동 대학교에서 신학 교수를 역임했다. 2012년부터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 국장으로 재임하던 중, 2015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서울대교구 보좌 주교에 임명되었다.
저서로 《그리스도교 신학의 근본 규범인 예수 그리스도》, 《열려라 7성사》, 《신앙인》, 《나에게 희망이 있다》, 《주님이 쓰시겠답니다》, 《성사, 하느님 현존의 표지》,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 《주님은 나의 목자》,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일곱 성사, 하느님 은총의 표지》, 《주님의 어머니, 신앙인의 어머니》, 《일곱 성사》, 《절망 속에 희망 심는 용기》, 《우리 시대의 일곱 교황》, 《사계절의 신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가 성모 마리아를 공경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책은 올바른 마리아 공경은 그분의 신앙과 겸손을 본받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마리아는 하느님께 선택되어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셨지만, 신성을 지닌 분이 아니고 우리와 똑같은 인간성을 지니고서 기쁨과 슬픔, 보람과 괴로움을 겪으신 분이다. 하지만 신앙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뛰어나신 분으로서, 믿음에 있어서 '만민의 조상'인 아브라함 못지 않으신 분이다. 마리아는 철저히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여 생활한 여인으로서, 하느님 백성인 교회의 모습을 미리 알려 주고 실현한 교회의 예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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