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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는 날들의 글쓰기
글쓴이
에드위지 당티카 저
출판사
xbooks
출판일
2018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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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드위지 당티카

1969년 아이티에서 태어나 두 살 때 미국 뉴욕으로 이주했다. 데뷔작인 『숨, 눈, 기억』(Breath, Eyes, Memory)은 오프라 북클럽 추천도서에 선정되었으며, 이후 발표한 단편집 『크릭? 크랙!』(Krik? Krak!)은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13년 『뉴욕타임스』에서 올해의 화제작으로 선정된 『등대의 클레어』(Claire of the Sea Light)를 비롯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작이자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작 『형제여, 난 죽어가네』(Brother, I’m Dying), 미국도서상 수상작 『뼈들의 농사』(The Farming of Bones), 펜포크너상 최종 후보작이자 스토리상 제1회 수상작 『이슬을 깨는 자』(The Dew Breaker) 등 다양한 작품을 썼다. 맥아더 펠로우십을 수상했으며 『뉴요커』, 『뉴욕타임스』 등에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남아 있는 날들의 글쓰기』는 작가 에드위지 당티카가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한 개인적인 기록이자 죽음에 대한 글쓰기를 고찰한 작품이다. 그녀는 어머니의 암 투병과 죽음을 계기로 자신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던 죽음에 대해 되짚는다. 토니 모리슨,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레프 톨스토이, 알베르 카뮈, 무라카미 하루키, 손턴 와일더 등 거장들의 문학 작품에 드러난 여러 가지 죽음의 형태를 분석한 이 책은 죽음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시하는 감동적인 헌사이자 예리한 비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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