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생각 하고 스페인어로 말한다!
문법을 생각할 필요 없이, 바로 바로 말하는 스페인어!
한국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 스페인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문법을 생각하느라 스페인어를 말하기 어려워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나고 자란 보통의 사람들이 우리말로 생각하면서 한국어 뉘앙스와 스페인어 뉘앙스의 차이를 극복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우리말과 스페인어의 뉘앙스의 차이는 설명해서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문장, 한 문장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어와 스페인어의 차이를 이해하고 그대로 스페인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실제 원어민이 녹음한 음성을 통해 회화연습을 하며 진정한 스페인어 회화를 공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