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주식회사 미래컴퍼니 대표이다. 1968년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출생하여 25세부터 충무로에서 작가활동을 시작하여 영상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였고, 프리랜서 김경란(전, 아나운서)의 토크쇼 진행 대본을 담당하였다.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 총무이사로 오피니언 리더 활동 등 다양한 사회활동 중이다. 한국자살예방센터 전문강사와 퍼실리데이터로서 노인복지단체, 군부대와 초, 중, 고교에서 청소년들에게 생명존중과 의사소통 강의로 생명존중을 깨닫게 하는 사명감을 안고 노인 및 청소년들 앞에 서고 있다.
행복한 세상을 위해 강의와 작품 활동, 사업으로 세상 속 작은 모퉁잇돌이 되고자 기도하는 작가로서, 인간의 가장 연약한 부분을 터치하면서도 강한 메시지를 가슴에 던져놓고 독자 스스로 그 파동을 일으키게 하여 결국 해답을 찾아가도록 한다. 이런 작품을 통해 독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작가가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