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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삶과 꿈, 그림으로 만나다
글쓴이
윤열수 저
출판사
다섯수레
출판일
2018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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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열수

현재 가회민화박물관 관장, 한국박물관협회 회장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조선후기 산신탱화(山神幀畵) 연구>로 석사 학위를, <문자도(文字圖)를 통해 본 민화(民畵)의 지역적 특성과 작가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에밀레박물관과 삼성출판박물관 학예실장, 가천박물관 부관장 등을 역임했고,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민화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2014년에는 한국 민화 해외 전시 관련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02년에는 수집한 민화를 일반인에게 공개하기 위해 가회민화박물관을 개관했다. 이곳은 민화 2,700여 점을 비롯해 전적류, 무신도 등 총 3,500여 점의 자료가 소장·전시되어 있으며, 일반인을 위한 민화아카데미 등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민화, 벽화 등과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한국호랑이』(열화당, 1986), 『장승과 벅수』(대원사, 1991), 『산신도』(대원사, 1998), 『용, 불멸의 신화』(대원사, 1999), 『신화 속 상상동물 열전』(한국문화재보호재단, 201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우리 민화의 의미와 가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끼다

『서민의 삶과 꿈, 그림으로 만나다』는 민화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삶과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랜 세월 직접 수집해 온 민화 작품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기에 더욱 뜻깊다. 저자 윤열수는 에밀레박물관에 근무하며 민화에 반해 민화를 수집하기 시작했고 삼성출판박물관, 가천박물관 부관장을 역임했다. 현재 저자는 가회민화박물관 관장으로 일하며 대중들에게 민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책은 [아름답다! 우리 옛 그림]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이다. 민화 편 『서민의 삶과 꿈, 그림으로 만나다』를 마지막으로 [아름답다! 우리 옛 그림] 시리즈는 완간된다. [아름답다! 우리 옛 그림] 시리즈는 우리 옛 그림을 통해 조선 사회를 살았던 선조들의 삶, 예술과 문화를 만나는 기획시리즈다. 이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우리 옛 그림을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안목을 키워 주고, 나아가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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