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재미있게 일기 잘 쓰는 비법을 알려 드릴게요!
이 책의 주인공 ‘아조아’의 이야기는 사실 지은이의 이야기입니다. 지은이도 처음에는 ‘나는 밥을 먹었다. 참 맛있었다. 끝!’ 이런 식으로 일기를 썼대요. 밀린 일기를 하루에 몰아서 쓰느라 밤을 새야 했던 기억 역시 갖고 있지요. 이런 지은이가 이제는 글쓰기를 지도하는 선생님이 되었어요. 지은이가 일기쓰기, 나아가 글쓰기를 즐기고 잘 쓰게 된 비법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일기 잘 쓰는 비법을 알려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