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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공존의 시대
글쓴이
김성환 저
출판사
타커스
출판일
2018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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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환

1965년 전남 여수시 거문도에서 태어나, 서울 창서초, 중동중, 한성고를 거처 1983년 연세대 법학과에 입학했다. 의당 해야 할 고시공부는 하지 않고 학생운동에 참여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를 만들고, 재야담당 학생대표를 맡아 87년 6월 민주항쟁 승리에 일조했다. 이후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국회 입법활동을 배우고, 95년부터 노원구의회 의원과 서울시의회 의원을 하며 생활현장에서 풀뿌리 자치를 경험했다.2003년부터는 참여정부 청와대 정책실에서 대통령 국정과제를 총괄하는 행정관부터 정책조정비서관까지를 거치며 국가의 주요 정책과제를 입안하거나 조정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2008년 노원구에서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출마했다가 낙선의 고배를 마신 후,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만든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의 기획실장으로 일하다가 2010년 노원구청장이 되었다. 풀뿌리 자치부터 입법과 국가정책까지를 직접 경험한 보기 드문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가 ‘지속가능한 복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노원에서부터 실천적 모범을 만드는 것을 당면 과제로 삼고 있다. 신자유주의가 퇴조하고 하나밖에 없는 지구촌이 협력과 공존의 새로운 시대로 가는 데 장차 대한민국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꿈이다.

책 소개

분야법률/행정/복지
인류가 기적 같은 지구 행성에서
공룡 다음 멸종의 주인공이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신자유주의 시대 이후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람, 중양과 지방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김성환 노원구청장의 도전과 희망 이야기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지방자치 민선 5, 6기 동안 추진한 다양한 정책과 경험을 정리하고, 신자유주의 시대 이후 우리나라와 지구촌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자신의 포부를 밝힌 책 《공존의 시대》가 출간되었다.
김성환 구청장은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해 노원구의원과 서울시의원을 거쳐 참여정부 당시 청와대 행정관과 비서관(1급)을 지냈으며, 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의 기획실장을 지냈다. 그리고 민선 5, 6기 노원구청장직을 연임했다.
풀뿌리 자치부터 입법과 정책업무까지 전 분야를 섭렵한 그는 지난 8년간 노원구에서 수많은 혁신적인 정책을 성공시켜 탁월한 현장 전문가이자, 지구와 인류의 미래에 대한 거시적인 안목과 철학을 가진 정치가로 인정받고 있다.
김성환 구청장은 신자유주의가 종말을 고한 지금의 시기를 ‘공존의 시대’라고 칭하고 세 가지 새로운 삶의 방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사람과 자연의 공존, 사람과 사람의 공존, 중앙과 지방의 공존이 그것이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해법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 경제 양극화 해소, 인구 안정화, 생태계의 복원 같은 시대적 과제와 남과 북의 평화와 통일이라는 우리나라만의 특수한 과제를 제시한다.
김성환 구청장은 자신의 오랜 경험과 철학, 비전을 바탕으로 이런 과제들을 해결하는 ‘현장의 기술자’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그가 지난 8년간 노원구에서 공존의 시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상세한 과정을 소개하고 그 경험을 우리나라와 지구촌 전체로 확대하고 싶다는 포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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