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의 영어 라이프, 완벽 시뮬레이션!
인간이 언어를 배우는 보편적 과정과 원리에 입각해 설계한, 영어회화의 바이블!
〈토크리시 바이블〉은 대한민국 대표 영어교육 전문가인 이근철 소장과 전문연구진의 노하우로 완성된 과학적 체계 곧, 토크리시 메커니즘의 원리와 활용을 고스란히 담은 영어회화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하버드 대학 언어학자인 조지 킹슬리 지프는 영어의 10%미만의 요소가 전체 80%이상을 점유해 쓰인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토크리시 바이블〉은 이런 언어원리에 입각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패턴 총 240가지를 선별했다. 여행, 어학연수, 일상생활, 비즈니스 상황 등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240가지의 상황들을 통해 '인간관계의 심화'와 '주제의 난이도'에 따라 분류했다. 전체 3,800개에 달하는 활용도 높은 문장들은 실제 상황을 미리 체험해보는 효과를 가져오는 것에 더해 어떤 상황에 닥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의사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마디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유청하게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까지. 영어학습자가 꿈꾸는 이상적인 영어구사능력을 갖추도록 〈토크리시 바이블〉이 도와줄 것이다. 각종 스피킹 시험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게임, 동영상강의, 모바일 앱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영어 말하기 연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권에서 영은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뉴욕이지만, 비행기에서 만난 샘을 우연히 다시 만나고 룸메이트 제안까지 받게 된다. 샘의 다른 룸메이트들과도 한명씩 만나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의 생활을 시작한다. 친구들을 소개받고, 자신의 취향을 밝히고, 쇼핑을 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명령/제안의 문형들을 익혀, 요청이나 부탁, 제안의 표현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