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모든 것을 그리는, 수채화 작품으로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골목길 7평짜리 작은 작업실에서 만난 고양이 세 마리를 데려와 함께 살며 매일 그림을 그리고 있다. 1년의 많은 날들 중 249번째 날에 태어나 ‘249days’라는 문구 브랜드를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1일 1그림』, 수채화 컬러링 노트 『One Green Day』 『Fruits Market』, 『오늘의 좋아하는 것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수채화를 가장 쉽게 즐기는 방법, 세상에 없던 컬러링 노트 두 번째 Flower Dance.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를 석권한 김이랑 작가가 한 장 한 장 정성껏 그린 꽃 그림들을 직접 칠해보자. 수채화에 적합한 고급용지(PRISMA 220g)에 스케치가 프린트되어 있어서, 스트레스 없이 예쁘게 채색만 하면 된다. 어디서나 펼치기 좋은 양장노트 제본이다. 작가의 노하우를 담은 튜토리얼도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