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간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뽀뽀곰 아기놀이책]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돌아왔어요!
[뽀뽀곰 아기놀이책] 시리즈는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폭풍우 치는 밤에]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 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가 팔린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지요. 한국에서도 아기들의 실제 생활을 다룬 유쾌한 이야기와 다양한 모양의 책장을 넘기고 펼치는 재미, 그 안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생활 습관 교육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199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기와 엄마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이런 [뽀뽀곰 아기놀이책] 시리즈가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보드북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책장이 두껍고 모서리가 동그란 보드북이기에 아기 혼자 책을 보아도 걱정 없습니다. 재미 있고 알찬 주제와 내구성, 안정성 모두를 충족시킨 아기용 보드북 시리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