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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독서모임에서 읽기, 쓰기, 책쓰기를 합니다
글쓴이
남낙현 저
출판사
더블엔
출판일
2018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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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낙현

아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글쓰기 교실을 운영하는 교사이자 작가다. “한 권의 책을 읽으면 한 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다”는 아내의 한마디 말에 3년 동안 1,000권의 책을 읽고 인생이 달라지는 경험을 했다. 이후 독서를 글쓰기로 연결하는 모임을 기획하여 10년 넘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세 아이를 둔 아빠로서 체득한 글쓰기 지도 경험을 밑천 삼아 부모와 자녀를 위한 글쓰기 강의로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글쓰기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글쓰기 부담을 덜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펼치기를 바라는 마음에 꾸준히 책을 쓰고 있다. 『왜 읽었는데 기억나지 않을까』, 『누구나 따라 쓸 수 있는 첫 책쓰기』, 『우리는 독서모임에서 읽기, 쓰기, 책쓰기를 합니다』, 『나무와 말하다』, 『하루 25쪽 독서 습관』 등을 썼고, 『하루 10분의 기적 초등 패턴 글쓰기』는 누구라도 곧장 한 줄을 쓸 수 있도록 ‘글쓰기 패턴’을 처음 제시한 책으로 수많은 독자의 지지를 받았다. 이어서 아이 스스로 글의 주재료인 ‘글감’을 발견하고 놀이하듯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를 기획했다. 글쓰기가 어렵다면 다만 글감을 떠올리지 못할 뿐, 세상에 글 못 쓰는 아이는 없다고 믿는다.

책 소개

분야인문
삼독모임을 통한 독서모임 활용법
독서모임이 시작되는 순간 ‘사람’만 남는다

이젠 독서모임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각자에게 맞는 맞춤형 독서모임도 필요하고, 독서뿐 아니라 글을 쓰고 책쓰기까지 할 수 있는 확장형 독서모임으로 연결되면 더욱 좋다. 이 책은 독서모임을 3개의 카테고리로 나눈 읽기, 쓰기, 책쓰기 모임의 활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읽기 모임을 진행하다 보니 그것이 넘칠 때쯤 쓰기 모임이 만들어졌고, 쓰기 모임이 무르익을 때 책쓰기 모임이 만들어졌다. 그렇게 7년간 삼독모임(읽기 모임, 쓰기 모임, 책쓰기 모임)을 진행해오며 저자는 독서모임의 힘은 결국 함께하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임을 절실히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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