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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와 있는 미래
글쓴이
홍승훈 저
출판사
도서출판서런
출판일
2018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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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승훈

영국 케임브리지 출판사 멀티미디어 콘텐츠 CPU 수석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유럽에서 아시아 기업 투자분석 전문 애널리스트로 활동하였다. 국내에서 유명 신사업 및 마케팅 전문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이끌었으며 최근 5년간 세계의 기업인, 정치인, 예술가, 미래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교우했다. 2013년에는 영국 텔레그래프에서 해외 문화언론인상을 수상하며, 저널리스트 출신 에디터로 국내활동을 시작했고 꿈과 열정의 강연자로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미래 전략가로 정진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도 바쁘게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2017년 대표작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로 영국 워터스톤즈(waterstone's) 인터내셔널 TOP 10 수상 및 서울 동산영흥문화재단 작품 신인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 『이미 와 있는 미래』, 『이니셔티브』 등이 있으며, ?국내 북 콘서트 “내가 힘들 때 그토록 찾았던 한 마디” 전국 강연은 연회 만석을 기록하기도 했다. 고려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Biological Science 에서 analytic psychology (분석 심리학) 박사 과정 중이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다가올 2033년 미래를 확인하고, 지금 각자의 위치를 다시 점검하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의 정보 기술 및 로봇, 생명공학, 3D 프린팅 등의 신기술로 대표되는 제4차 산업혁명은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의 이야기이다. 프로 바둑기사 이세돌과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와의 바둑 대결은 지켜보던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주었고,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물체 제작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것이 허무맹랑한 말이 아니라는 것을 실감하게 했다.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으로는 결코 미래를 따라잡을 수 어렵다. 미래 시간들과 격차를 좁혀야 한다.

『이미 와 있는 미래』는 제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를 살아갈 지금의 청소년들이 미래를 어떻게 진단하고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에 트렌드세터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열정’으로 무장한 자신만의 비전이 있어야 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고정된 개념을 일방적으로 제시하지 않고, 열린 해석이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무엇하나 확신할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미래, 지금까지의 패러다임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새로운 정의(定義)를 구축해야하는 새로운 환경의 도래. 그렇기에 『이미 와 있는 미래』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는 자신만의 대응책을 스스로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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