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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다이어리
글쓴이
제니퍼 울렛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11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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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니퍼 울렛

제니퍼 울렛은 『버피버스의 물리학The Physics of the Buffyverse』(2007)과 『흑체와 양자 고양이: 물리학사 이야기Black Bodies and Quantum Cats: Tales from the Annals of Physics』(2006)를 쓴 과학 저술가다. 그녀의 칼럼은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 『디스커버Discover』, 『살롱Salon』, 『네이처Nature』, 『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 『피직스 투데이Physics Today』, 『시머트리Symmetry』, 『피직스 월드Physics World』 등에 실렸다. 울렛은 〈칵테일파티 피직스Cocktail Party Physics〉라는 과학·문화 블로그를 운영하는 한편, 〈디스커버리 뉴스Discovery News〉 블로그에도 물리학 관련 글을 올리고 있다. 2008년 봄에는 샌타바버라 카블리 이론물리학연구소의 전속 기고가로 활동했고, 같은 해 11월에는 국립과학원의 과학·문화산업 교류 프로그램 「사이언스 앤드 엔터테인먼트 익스체인지Science and Entertainment Exchange」의 책임자가 되었다. 유술 검은 띠 보유자이기도 한 울렛은 남편인 칼테크 물리학자 숀 M. 캐럴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미적분을 잘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공식을 암기하지 말고 실생활에 대입하라!
난공불락 미적분을 유쾌하게 타파하는 미적분 완전 사용법


미적분! 벌써부터 두려운가? 괴짜 과학 저술가 제니퍼 울렛은 독자들의 이런 심정을 아주 잘 이해한다. 하지만 그녀는 막상 알고 나면 미적분이란 전혀 무서운 게 아니라고 말한다. 『미적분 다이어리』에서 이 과학 저술가는 수학 공포증에 맞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해준다. 재치와 활기가 넘치는 울렛은 미적분을 자동차 연비, 다이어트, 놀이기구, 크랩스 게임 등에 적용해낸 과정을 설명하며, 수학 열등생도 이 만국 공용어의 원리를 배울 수 있음을 입증한다.

이 책은 언뜻 보면 수학책이 아닌 것 같다. 보기만 해도 머리를 핑그르르 돌게 하는 수학 기호와 아무리 외워도 외워지지 않는 수학 공식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저 누군가의 공개 일기장이겠거니 하고 부담 없이 즐기다 보면 어느 순간 미적분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된다. ‘미적분=복잡한 다항식 괴물’이라는 공식을 파괴하는 조금은 특별한 일기장! 미적분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미적분에 대한 시야를 넓히면서 미적분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은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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