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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구두와 행복
글쓴이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11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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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

1948년 짐바브웨이 출생. 짐바브웨와 스코틀랜드에서 교육을 받았다. 스코틀랜드에서 법학 교수를 역임했던 그는 아프리카로 돌아가 보츠와나 대학에 로스쿨을 설립하는 데 공헌했으며, 이곳에서 법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또한 미국과 이탈리아 등 세계 여러 나라 대학에서 강의를 했으며, 스코틀랜드로 돌아와 에든버러 대학교 법의학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그는 창작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매컬 스미스는 단편집과 아동문학을 포함해 지금까지 쉰 편 이상의 작품을 출간했는데, 1998년 발표한 『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인기 작가로 떠올랐다. 이 작품은 그해 부커 상 심사위원들로부터 특별 추천을 받았고, 『타임스 문예지』에서 선정한 ‘올해와 밀레니엄을 대표하는 해외도서’에 뽑히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 『사자와 결혼한 소녀』『이리저리 움직이는 비비원숭이』『천국의 데이트』『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 시리즈, 『일요일 철학 클럽』 시리즈, 『천국의 데이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매권마다 영국에서만 초판 10만 부를 찍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 시리즈는 아프리카 보츠와나에 대한 생동감 있는 묘사, 인간의 삶 자체를 관통하는 잔잔하고 소소한 감동과 재미, 우리네 삶을 사랑스러운 것으로 만드는 매력으로 독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나고자란 저자 알렉산더 매콜 스미스가 그려 내는 보츠와나는 이미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되었을 정도다.

정부 재산을 빼돌리는 요리사와 상사에게 협박받는 조리사, 가짜 약을 만들어 파는 비양심적인 의사, 독자들을 협박하는 칼럼니스트, 코뿔새에 대한 미신에 사로잡혀 공포에 휩싸인 모콜로디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펼쳐놓는 한편, 평범하다 못해 너무나 인간적이고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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