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소설을 읽는 듯한 긴장감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완성도 높은 이야기!
2010년 볼로냐 국제도서전에서 크게 주목받은 화제의 청소년 소설!
제2차 세계 대전과 보스니아 내전까지 50여년의 세월을 관통하면서 치매 문제, 세대 단절, 양심적 병역 거부, 전쟁 후유증, 입양 등 다양한 문제를 담아냈다. 출간 전부터 2011년 모든 Major Prizes에서 후보작으로 논의되었으며, 격한 감동과 함께 독자들에게 여러 생각할 문제를 던지는 뛰어난 문제작으로 평가받는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