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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숲
글쓴이
김태실 저
출판사
코드미디어
출판일
2018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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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실

2004년 『한국문인』 수필 부문 등단. 2010년 『문파문학』 시 부문 등단.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예창작전문가과정 수료. 한국문인협회, 한국수필가협회 회원. 계간 『문파』이사. 계간 『문파』 편집위원. 수원문인협회 이사. 한국가톨릭문인협회 회원.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원. 경기한국수필가협회 회원. 수상 : 제3회 동남문학상. 제8회 한국문인상. 2013년 한국수필 올해의 작가상. 제7회 문파문학상. 제34회 한국수필문학상. 제7회 월간문학상. 제8회 백봉 안익승문학상 대상. 저서 : 수필집 『다 그리움이다』『밀랍 인형』『기억의 숲』『이 남자』『그가 말하네』, 시집 『눈물 값을 청구해야겠다』『시간의 얼굴』『그가 거기에』.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남편의 3주기를 맞이하여 펴내는 수필집 『기억의 숲』은 그를 기리는 사랑이며 그와 함께한 시간의 숲으로 회귀하여 그를 만나기 위한 노래이다. 수필집 『기억의 숲』으로 세 번째의 수필집을 상재하는 김태실 수필가는 이제 수필문단의 명실상부한 중견 수필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년 들어 등단 16년의 중견 수필가이며 시인으로 우뚝하다. 김태실의 수필은 어떤 이야기를 펼치더라도 그 의미의 집을 짓는 언술이 고결한 품격을 이루며 그윽한 꽃향기를 피워낸다. 한 문장 문장이 내포한 의미의 조형미는 작가로서 지닌 내공의 크기를 가늠하게 한다. 가슴 절절한 감성의 가닥으로 풀어내는 이야기는 맑은 영혼의 울림을 지니고 있다. 첫 수필집 『그가 말하네』, 두 번째 수필집 『이 남자』에 이은 수필집 『기억의 숲』은 ‘그 남자’와 ‘이 남자’로 불리어 함께 공유했던 삶의 흔적이다. 지금은 다른 세상에 이별이라는 이름으로 분리되어진 슬픔을 안고 그가 세상으로부터 떠난 3주기를 맞이하여 짚어내는 그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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