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영원한 첫사랑으로, 잊으려고 해도 잊히지 않는 옛사랑으로, 그리고 늘 새로운 현재의 사랑이기를 바라는 욕심 많은 여자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늘 사랑받으며 사랑이야기만 쓰며 살고 싶습니다.
책 소개
분야로맨스
아름답지만 가난한 그녀는 가족 때문에 사채업자에게 쫓기다 차에 부딪힌 순간, 기억을 잃어버린 것처럼 연기했다. 도망치고 싶었다. 사채업자에게서도 가족들에게서도. 그녀를 차로 칠 뻔했던 남자의 도움으로 남자의 형 집에서 살게 되었다. 형이라는 남자는 너무 이상했다. 그런데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그가 싫지 않았다. 무섭지도 않았다. 어느새 그를 사랑하고 말았다. 지독한 상처와 함께 흉터를 가진 그와 그런 그를 사랑하는 그녀의 사랑은 동화 미녀와 야수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