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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이끄는 다름의 심리학
글쓴이
노주선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8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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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주선

나만의 행복을 찾고 싶은 이들을 돕는 임상심리학자

한국인성컨설팅KPAC, 마인드클리닉 대표로 심리학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개인과 조직의 행복을 위한 HR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내면의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행복을 찾도록 돕는다. 타인과의 비교의 늪에 빠져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꼈다. 저자는 개인에게 맞는 행복이 따로 있다고 믿으며 타인과의 비교를 당장 멈춰야 한다고 말한다. 행복해지고 싶은 이들을 위해 나만의, 나를 위한, 나에게 최적화된 행복 찾는 법을 나누고 있다. 브런치 스토리(노박사 레오)에서 심리학에 관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쓰면서 약 7,000명의 구독자에게 열렬한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다.

고려대학교 임상심리 석·박사 과정, 삼성의료원 소아정신과 임상심리레지던트 과정을 마쳤고,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정신과 임상심리실장, 호서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했다. EBS 〈비즈니스 리뷰 플러스〉와 〈클래스 e〉, JTBC 디지털 콘텐츠 〈차이나는클라스 지식뚱〉, 네이버 오디오 클립 〈심리만만 노박사의 만만한 심리이야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심리학 지식을 쉽고 친근하게 나누며 많은 사람들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대체 저 인간은 왜 저러는 거야?』 『함부로 사표를 던지지 마라』 『감정존중』 『리더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가』 『행복을 이끄는 다름의 심리학』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는 『퇴근길 인문학 수업 : 관계』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서로의 ‘다름’을 ‘행복’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많은 과정들이 담겨 있다. 성격과 심리 면에서 서로 다른 16가지의 인물 유형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갈등을 극복하고 행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16가지의 인물 유형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물들로, 처음에는 서로의 다름에 이끌리지만 이러한 다름으로 인해 갈등 과정을 겪는다. 하지만 다름은 더 이상 불행을 만드는 원인이 아니다. 불행을 행복으로 만들어가는 노력이 수반될 때 서로 다른 우리가 사는 세상은 더욱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의 다름을 발견해야 한다. ‘나는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행동과 특성을 보이는 사람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한다. 나의 독특함과 나만의 고유성을 알아야만 타인의 다름을 발견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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