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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알아야 부가 보인다
글쓴이
이동기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8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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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동기

세무사 · 미국 공인회계사(AICPA) · 미국 세무사(EA) · 세무회계 조이 대표 세무사
국립세무대학 내국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호주 시드니대학교 로스쿨에서 국제조세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국세청 산하 세무서와 기획재정부 세제실에서 근무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의 세법 강의와 신안산대학교 세무회계과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KBS 제1라디오 생방송 <경제투데이> ‘세무상담’ 코너와 MBN TV <알토란>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현재 상공회의소, 지자체 등에서 세법 강의를 하고 있으며, 전경련 법무서비스지원단 전문위원, 과천시 지방세 심의위원, <국세신문> 객원 논설위원, 국세청 국세법령해석심의위원,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밖에도 한국세무사회 및 각종 위원회의 위원과 한국세무사 고시회장 등을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18년 개정 세법 반영 최신판! 속 시원한 절세 비법 53가지
“불황일수록 세금부터 아껴라!”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아끼는 재테크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내 돈을 지키고, 아끼기 위해 ‘세테크’는 이제 남 일로 치부할 수 없다. 서민들은 은행에 가서도 ‘비과세 저축’을 들려고 하지 않는가! 이 책은 이렇게 세금에 대한 작은 관심을 환기시키고, 부를 지키고 키우기 위한 세금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2018년 개정된 세법을 일목요연하게 전달하는 개정판은, 상속세와 증여세에 관련된 개정세법과 소득세 및 법인세 개정 내용 그리고 1세대 2주택의 양도와 관련해 개정된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한참 이슈가 되고 있는 가상화폐와 관련된 세금에 대해서도 조언하고 있다. 이 책은 눈앞에 다가온 1월 연말정산과 5월 종합소득세 신고, 6월 부동산 재산세 과세 기준일에 맞춰 가장 유용한 정보를 제시해줄 것이다.

2018년 세법 개정안을 반영한 개정판 『세금을 알아야 부가 보인다』는 이렇게 ‘세금이 나오기 전에 미리 알고 있으면 좋을’, 일상생활에서 부딪힐 만한 세금에 대한 기초 상식과 이에 대처하는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이동기 세무사는 현장에서 세금으로 피해를 입고 휘청거리는 사업가들, 집을 장만하거나 재산을 증여받아 활짝 웃던 사람들이 세금 때문에 울어야 했던 사례들, 세금 문제로 가족이 다투는 등 인간관계가 깨지는 경우를 수없이 목격하면서, 결코 세금을 간과해선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이에 가장 현장에서 가장 많이 질의 받고, 의뢰받는 세금에 대한 직접적인 고민거리들을 선별해 자신만의 노하우로 합법적인 절세 비법 53가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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