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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 프로포지션 디자인
글쓴이
예스 피그누어 외 3명
출판사
생각정리연구소
출판일
2018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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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예스 피그누어

스위스 로잔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을 가르치고 있다. 애틀란타의 조지아주립대학교, 밴쿠버 브리티시 콜럼비아대학교에서 교수직을 역임했고 정보시스템 디자인, 엔지니어링, 정보기술 매니지먼트, e비즈니스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선임연구원으로 참여했다. 경영정보시스템 학술지〈SIM : Systemes d’Information et Management〉의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알렉산더 오스터왈더의 학술파트너로서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 테스트, 수립, 관리할 수 있는 전략적 경영 도구인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만들었다. 2017년부터 〈파이낸셜타임스〉가 주관하는 ‘경영사상의 오스카상’인 씽커스 50에 랭크되었고 2019년에는 4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테슬라, GE, P&G와 같은 세계적 기업, 경영자 모임, 수많은 대학과 국제회의에서 연설하는 저명한 강연가이자 전세계 경영인들이 존경하는 경영사상가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고객이 원하는 것을 설계하고, 테스트하고, 전달하라!
美 아마존 「Business & Money」 분야 압도적 1위!
30개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속편 드디어 출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Business Model Generation)』의 후속작인 『밸류 프로포지션 디자인 : 가치 제안 설계로 시작하라』은 자신이 팔고 싶은 제품(서비스)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제품(서비스)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아주 당연한 말 같겠지만 의외로 실제 현장에서는 반대의 경우가 부지기수. 때문에 이 책은 「Canvas → Design → Test → Evolve」 4가지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을 이해하고 가치를 발굴하여 상품 개발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당신의 사업에 맞는 가치를 창출할 수 있으며 더불어 고객에게 맞는 가치를 창출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고객이 저항할 수 없는 가치 제안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목표를 두고 이를 수립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배달음식 검색 및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달의 민족’, 차량을 시간 단위로 대여하는 ‘소카(Socar)’, 한국형 숙박공유 플랫폼인 ‘코자자(kozaza)’ 등은 기존 제품(서비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제안하여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서비스다. 즉 고객인 원하는 서비스를 발굴하고 설계, 제공한 것이다. 이처럼 밸류 프로포지션 디자인, 즉 ‘가치 제안 설계’는 경쟁력 있는 제품,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을 사로잡게끔 만드는 방법론으로 모든 비즈니스의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저자는 전작의 장점이었던 시각적 형식을 이용해 고객이 원하는 것을 반복 조사하면서 훌륭한 가치 제안을 설계하고 테스트하는 데 가치 제안 캔버스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알려준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텍스트로 가득 찬 이론서로서의 부담은 덜고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것이다. 한편으로 이 책은 제시된 이론을 비즈니스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훈련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다. 때문에 그림 및 도구를 이용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아이디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 책에서 독점 제공하는 자료들은 스트래타이저닷컴(strategyzer.com)에 가입하면 각종 PDF와 체크리스트 등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트래타이저닷컴은 향후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를 지원한다).

『밸류 프로포지션 디자인 : 가치 제안 설계로 시작하라』 저자들의 이론과 방법론은 신생 기업 및 마스터 카드, 3M, 코카콜라, GE, 후지쯔, LEGO 등의 대기업에 채택되었고 더욱 늘어가고 있다. 저자들의 새로운 제안, 『밸류 프로포지션 디자인 : 가치 제안 설계로 시작하라』은 고객을 위한 가치 제안에 고민하는 기획자, 창업자, 영업자 등 모든 비즈니스맨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진 O2O(Online to Offline) 시대에 가장 명쾌한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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