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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수학 개념사전 99
글쓴이
조안호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8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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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안호

공식 계정사락
조안호수학연구소의 소장. 수학통역사.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내일신문, EBS, YTN 등 언론에서 주목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다. 30년간 무수히 많은 아이들의 성적을 20점대에서 100점대로 끌어올렸으며, ‘우등생 제조기’, ‘수학계의 뚫어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우수한 학생은 물론이고 평범한 아이도 수학을 잘하게 되는 게 조안호수학의 특징이다. 그만큼 수학 때문에 답답한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속 시원한 공부법을 제시한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한 애플리케이션 ‘조안호의 국민연산’으로, 초 · 중등 연산의 부작용을 제거하고 수능까지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를 길러주고 있다. 또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조안호의 천년개념커뮤니티’와 수학캠프, 수빡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초등부터 고등까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수학 개념을 가르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중학함수, 제대로 가르쳐주마』, 『미적분, 초등도 풀 만큼 쉽게 가르쳐주마』, 『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수학천재의 탄생』, 『수학, 개념 씹어 먹고 공부해봤니』, 『중학수학개념사전 93』, 『중학수학 만점공부법, 결국은 개념이다』, 『고등수학개념사전 99』 등 4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수학 1등급 VS 수포자, 어떤 길을 갈 것인가?
“고등학교 수학이 너무 어려워요. 중학교 수학과는 비교할 수 없어요.”


『고등수학 개념사전 99』는 기존에 출간된 『고등수학 만점공부법Ⅰ』과 『고등수학 만점공부법Ⅱ』를 통합한 개정판이다. 고등수학의 교과 과정이 개편되는 상황과 문·이과 통합 수학 시대에 맞는 책으로 다시 만들었다. 이 중학교까지 수학을 잘했는데 고등학교에서 추락하다 못해 수포자(수학을 포기하는 사람)의 길을 걷는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치는 말이다. 정말 고등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진 것일까? 그 동안 학원에 열심히 다니면서 선행학습을 했던 학생들은 아마 배신감이 들지도 모른다. 중학교까지의 수학은 수학이 아니다. 왜냐하면 문제집만 열심히 풀어도 90점 이상의 성적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등수학은 다르다. 중학교 때 배운 이차방정식이 마치 처음 본 문제처럼 보이기도 한다. 무엇이 문제일까?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은 개념이다. 백 번, 천 번을 물어도 ‘개념’이다. 개념으로 다지지 않고 무작정 대입(代入)해서 문제만 풀었기 때문에 수학을 포기하는 길로 들어서는 학생들이 많은 것이다.

저자는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고등학교 1학년 수학의 개념을 사전으로 정리했다. 다항식부터 함수와 방정식, 부등식, 기하, 집합과 명제, 역함수와 합성함수, 유리함수와 무리함수, 그리고 순열과 조합까지 고등학교 1학년 수학의 개념을 모두 담았다. 교과 과정 순서가 아니라 알아야할 개념을 사전식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필요할 때 필요한 개념을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선행학습을 하고 있는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이 먼저 읽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학교 선생님과 학원 선생님, 중고등학생 학부모님이 읽기를 권한다. 수학은 가르치는 사람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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