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아무도 몰랐던 체대 입시의 비밀</b></br></br>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상담을 하다 보면 체대에 대한 오해와 편견 때문에 뒤늦게 후회하는 상황을 적지 않게 본다. 조금만 더 일찍 체대 입시에 대해 알았다면 훨씬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거라는 후회였다’라고. 이것이 바로 체대 입시에 대해 더욱더 상세하고 정확한 정보가 필요한 이유이며,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 이유이다.</br></br>체대 진학을 꿈꾸고 고민하는 수험생들은 상당히 많다. 그리고 6월 또는 9월 이후에 현실적인 이유로 뒤늦게 체대로 전향하는 경우도 상당하다. 입시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 한 권에 학부모와 수험생이 필요로 하는 체대 입시에 대한 모든 것을 녹여냈다. 체대 입시의 모든 것이 담긴 이 책을 읽으며 체대 입시의 진정한 매력이 무엇인지를 파악해보자.</br></br>체대 입시는 정말 매력적이다!</br>체대 입시가 매력적인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그 점에 대해 이 책의 시작부터 명확하게 밝힌다. 바로 ‘대학 레벨업’이다. 수능 성적은 국, 영, 수, 탐구 백분위 기준으로 400점 만점에 290점이고, 영역별 평균 백분위는 72.5점, 4등급인 애매한 성적의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은 한신대, 강남대, 성결대 등이다. 그러나 체대로 전형하면 국숭세단-광명상가 선의 대학도 가능해진다. 조금 더 무리한다면 중경외시도 노려볼 만하다. 어떻게 하여 체대 입시를 성공했는지, 원하는 대학으로 레벨업을 하였는지를 그동안 직접 컨설팅했던 학생들이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자세히 안내한다.</br></br>SKY부터 인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34개 체대 입시 요강을 나노 단위로 해부한다</br>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건국대, 동국대, 서울과학기술대, 숙명여대,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 단국대 죽전, 단국대 천안, 광운대, 명지대, 상명대, 한양대 에리카, 성신여대, 동덕여대, 덕성여대, 서울여대, 건국대, 경기대, 가천대, 고려대 세종, 한국체대, 용인대 체대 입시를 준비하려면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까? </br></br>‘3장 대학별 체육교육과 및 관련학과 현미경 분석‘에는 바로 이 내용이 담겨 있다. 각 대학별, 전공별 모집인원과 전형방법, 수능 및 실기를 수시?정시로 각각 분리, 나노 단위로 해부한다. 체대 입시에 관심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전국 유명 체대 입시 요강을 《진짜 공신들만 아는 체대 입시 마스터플랜》 한 권으로 한눈에 보여준다.</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