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죄의 목소리
글쓴이
시오타 타케시 저
출판사
비앤엘(BNL)
출판일
2018년 3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시오타 타케시

1979년 효고현 태생으로 간사이 가쿠인대학 사회학부를 졸업했다. 신문사 근무 후 2010년 『반상의 알파』로 제5회 쇼세쓰 겐다이 장편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지은 책으로 『여신의 지휘봉』, 『같이 힘내자』, 『붕괴』, 『반상에 스러지다』, 『눈 향기』, 『얼음가면』, 『주먹에게 물어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일본 쇼와시대 최대의 미제 ‘구리코·모리나가 사건’
그 오랜 미스터리의 진실을 추적해가는 실화 소설
31년 전 미해결 사건에 감춰진 삶을 그리다


일본 쇼와시대 최대 미제 사건! 협박에 이용된 목소리는… 31년 전의 나였다!

일본 쇼와시대 최대의 미제 사건이라고 불리는 ‘구리코·모리나가 사건’을 소재로 한 소설 『죄의 목소리』가 비앤엘출판사에서 출간됐다. 주인공 소네 토시야는 어머니 방 서랍에서 31년 전 일본을 뒤흔든 미제 사건, 이른바 ‘깅만 사건’에 사용된 협박 테이프를 발견한다.

교-토-쪽으로, 일호-선-, 이-킬-로……

테이프 속 기계적인 목소리는 31년 전 깅만 사건에 이용된 아이의 목소리였다. 그리고 그의 기억에는 없는 어린 시절 자신의 목소리였다. 토시야는 소름 끼치는 예감 속에서 31년 전 사건의 실체를 조사해 나간다. 같은 시간 신문기자 아쿠쓰 에이지도 본격적으로 깅만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31년의 시간을 거슬러 사건의 진실을 추적해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다큐멘터리를 방불케 하는 사실적인 전개로 이어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