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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판매] 경매통장 + 강연 참석권
글쓴이
김유한 저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18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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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유한

경매 학원 ‘정오’의 대표다. 20대 후반에 우연히 경매를 경험했고, 30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면서 투자에 눈을 떴고, 3년 반 만에 수십 채의 부동산을 보유한 30억대 자산가가 되었다.
저자는 수영 강사였다. 검소하고 성실하게 살았지만, 그 달 벌어 그 달 먹고사는 생활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아내의 생일 선물로 따뜻한 점퍼를 가격 걱정 없이 사주고, 아이의 장난감을 중고가 아닌 새것으로 사주는 정도, 딱 그만큼만이라도 되고 싶어 경매를 시작했다.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월급쟁이로는 가난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300만 원으로 시작해 자산을 1000배 불린 경험담을 『경매 통장』에 담에 출간했다. 이후 『경매 통장』이 특정 상품인 줄 알고 실제로 신한은행에 가서 발급해달라고 한 독자들이 생길 만큼 경매 투자 열풍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책 한두 권으로 경매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줄 수는 없지만 아직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워주고, 경제적인 자유를 찾는 법을 알려주고 싶었다. 그리하여 초판 출간 후에 다루었던 알짜 물건에 대한 정보와 2019년에 꼭 입찰해야 하는 물건들을 선별해서 『2019 경매 통장』에 담았다.
지금 당장 은행에 가서 경매 통장 하나를 만들어라. 그 작은 시작이 300만 원이 전부였던 저자의 인생을 바꿨듯 당신의 인생을 180도 바꿀 것이다.

*카페: http://cafe.naver.com/middayhouse
*메일: kimyuhan1999@hanmail.net
*유튜브: https://bit.ly/2SQiLqh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본 상품은 도서+강연 참석권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해당 강연은 출판사 주관으로 진행됩니다.
강연회 참석 확인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가 출판사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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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격은 떨어질 수 있지만
경매로 산 부동산은 절대 손해 보지 않는다!
‘쓰리 고’는 알아도 원고, 피고는 몰랐던
수영 강사의 기적 같은 이야기

“아내의 생일 선물로 따뜻한 점퍼 정도는 돈 걱정 없이 사주고, 아이의 장난감은 중고가 아닌 새것으로 사줄 수 있는 정도, 딱 그만큼만이라도 되고 싶어 경매를 시작했다.”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장인 저자의 고백이다. 가진 건 운동으로 다져진 몸과 오토바이 한 대뿐이었던 수영 강사는 어떻게 3년 만에 300만 원짜리 경매 통장을 30억으로 만들었을까?

매달 들어오는 월급조차 일정하지 않아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야만 했던 저자는 가난의 굴레를 벗어던지기 위해 경매를 시작했다. 해마다 나오는 부동산 전망에 휘둘리지 않고, 300만 원이라는 종잣돈으로 과감히 뛰어든 결과 경매야말로 가장 높은 수익을 가져다주는, 인생을 바꿀 유일한 재테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100원 차이로 낙찰받은 아파트, 단돈 300만 원으로 낙찰받은 경험을 가감 없이 공개하는 이유는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우리 모두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 위해서다.

『경매 통장: 지금 시작하면 돈이 차곡차곡 쌓이는』은 300만 원으로 경매 통장을 만드는 법부터 누구나 어려워하지만 일정한 공식만 알면 쉽게 할 수 있는 권리분석까지 경매 입문자들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 ‘2018년 추천 물건으로 실제 입찰해보기’는 경매 예정인 물건의 입지, 권리, 시세, 낙찰가 분석을 친절하게 담고 있는데, 다른 경매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알짜 정보다. 평생 일해도 내 집 한 채 갖기 힘든 세상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은 지금 당장 경매를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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