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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누구나 5년 만에 노후 월급 500만원 만들 수 있다
글쓴이
서명수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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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명수

평생 언론사에서 일한 기자 출신이다. 〈중앙일보〉 경제부를 거처 〈이코노미스트〉 편집장, 〈월간중앙〉 기획위원, 〈중앙일보〉 편집국 기획위원을 지냈다. 현역 때엔 주로 금융시장을 취재했으며 말년엔 노후준비에 관한 글을 써오다 지금은 은퇴해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초년 시절 어쩌다 경제 기자가 되었지만 시장의 참모습을 제대로 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높았다. 민간 위에 군림하려는 일부 공무원, 이해관계에 치우친 증권사, 책임감 없는 전문가, 회계 부정으로 시장을 속이는 상장사, 그 속에서 말 그대로 봉이 되어버린 투자자…. 혼탁한 시장에서 중심을 잡지 못한 채 허둥거리며 세월을 보내다가 매너리즘에 빠질 즈음 일간지에서 월간지로 옮기게 되었다. 거기서 기획위원으로 일하면서 기자로서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솝우화’를 소재로 경제학습서를 써보라는 제안이 들어와 나와 이솝의 긴 인연이 시작됐다. 먼저 거시경제 흐름을 정리한 《이솝우화로 읽는 경제 이야기》에 이어 이번에 미시경제 분야를 다룬 《이솝의 투자 수업》을 내게 됐다. 2년 전부터는 온라인 매체에 ‘이솝 경제학’을 연재해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이솝우화로 읽는 경제 이야기》, 《2012년 행복설계 리포트》, 《누구나 5년 만에 노후 월급 500만 원 벌 수 있다》, 《거꾸로 즐기는 1% 금리》(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복리 효과를 노려 노후는 일찍 준비할수록 좋다는 것이 지금까지 전문가들의 의견이었지만, 말이 쉽지 자녀들 교육을 중단할 수도, 만기가 남은 대출을 당장 갚아낼 수도 없는 진퇴양난이 실제 직장인들이 마주한 캄캄한 현실이다. 30여 년간 은퇴 설계와 자산 리모델링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이러한 현실을 속속들이 꿰뚫어본 은퇴 설계 전문가 서명수는 조기 노후 설계라는 현재 은퇴 설계의 흐름을 역행함으로써 획기적인 대안을 내놓는다. 노후 빈곤층이 될 것이냐, 노후 중산층이 될 것이냐는 ‘노후 준비 골든타임’이 좌우한다는 명징한 해법을 들고, 제때 밀도 있는 단기전으로 쓰고도 남을 풍족한 자금을 모아야 한다고 강하게 피력한다. 40~50대 조기 은퇴를 하든, 60대 정년 은퇴를 하든 퇴직 5년 전부터 퇴직 시까지, 5년이라는 이 ‘골든타임’에만 집중해서 공략해도 심적 부담은 덜면서 훨씬 풍요로운 노후 자금을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노후 준비 이론은 물론이고 실전 감각까지 완비하며 반퇴·은퇴 세대의 고질적 불안감을 해소할 방편을 천착해온 그가 《누구나 5년 만에 노후 월급 500만 원 만들 수 있다》(위즈덤하우스 刊)를 통해 ‘노후 월급 500만 원 만들기’ 속성 플랜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 책은 ‘노후 자금 총 10억을 모으려면 한 달에 얼마 이상을 저축하고 이런 상품에 투자해야 한다’와 같은 기계적이고 단편적인 형태의 재테크 권유 도서가 아니다. 연령, 인출 기간, 운용수익률, 물가 상승률, 은퇴 자금, 현재 생활비 등 퇴직 전후 변수들을 종합적으로 따져 누구나 탄탄한 노후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제시한다.

특히 책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있는 부분은 부족한 노후 자금은 어떻게 충당하고, 이를 위한 예산은 어떻게 짜며, 마련한 노후 자금을 오래 쓰고 불리는 전략은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노후 준비 필요성은 자각하고 있으나 눈앞의 목돈 지출로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 안정지향적 성격으로 국내외 투자나 보험 상품 가입에 겁을 내는 사람들, 곧 퇴직을 앞두고도 노후 준비를 못한 사람 들은 비로소 노후 중산층으로 가는 지름길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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