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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대한민국
글쓴이
백종수 저
출판사
아침풍경
출판일
2011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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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종수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멀티미디어 디자인을 전공했다. 디자인회사에서 10년간 CEO를 역임하면서, 디자인 업무에 필요한 이미지를 직접 찍어보겠다는 욕심에 카메라를 들었다가 사진에 빠져들었다. 포토샵으로 사진을 보정하다 라이트룸이 출시된 후에는 포토샵을 버리고 사진의 보정과 관리를 라이트룸에서만 하는 라이트룸 마니아.
라이트룸 초기 버전부터 버전 5까지 사용해 온 라이트룸 전문가로 2버전부터 5버전까지 책을 출간한 라이트룸의 권위자이다. 『DSLR 빛과 노출 이야기』 등 그의 사진책들은 중국과 대만에 수출되어 호평을 받고 있다. 경기대, 대전대, 명지대, 한성대, 혜천대 등에서 사진, 디자인을 강의해 왔다.
또한 Korea Lightroom User’s Club(한국 라이트룸 사용자클럽)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모습을 사진에 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찾기’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프로페셔널 사진의 조건, 라이트룸 4』, 『포토샵 라이트룸 3』, 『Adobe 라이트룸 2.x』, 『사진은 빛으로 그린 그림이다』, 『우리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대한민국』, 『DSLR 빛과 노출 이야기』, 『DSLR 구도 이야기』, 『DSLR 촬영 가이드북』 외 20여 종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아이를 위한 여행은 아이가 보고 즐길만한 것이 한두 가지는 있어야 한다. 어른 위주의 여행은 아이를 따분하게 만들고 금방 지치게 하며 여행에 싫증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아이이는 그 다음 여행에도 똑같을 것이라 생각하여 여행을 떠나는 설렘을 잃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아이를 위한 여행에서는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이야기가 필요하다. 여행지의 역사적인 배경이될 수 있고, 여행지에서 느끼는 모든 것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여행지에서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여행에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여행지 21 곳을 담았다. 여행지에 대해 소개하는 본문과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여행의 세부적인 특징 및 역사적인 사실을 설명한 글과 함께 QR코드를 이용하여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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