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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버릇을 바꾸니 행운이 시작됐다
글쓴이
야마나 유코 저
출판사
예문아카이브
출판일
2018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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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나 유코

임상심리사. 야마나 멘탈 케어 오피스(やまな mental care office) 대표. 온화한 미소와 친구 같은 상냥함으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마음전문가다.어릴 때부터 가족이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해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타인에게 이야기할 때 더 솔직해진다는 것을 깨닫고 심리에 대해 공부했다. 이후 사람의 마음을 보듬는 임상심리사가 되기 위해 대학원에서 심리치료를 집중적으로 연구했다.“자신의 의식을 바꿔야 인생의 나침반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신념으로 마음이 아픈 사람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며 그들 스스로가 진짜 마음과 마주하고 상처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저자는 많은 이들을 상담하면서 말과 마음이 긴밀하게 연결돼 있음을 절감하고 입버릇을 바꿔야 행복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로 힘과 용기를 얻을 수도, 상처와 고통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긍정적인 입버릇이 마음속 문제와 일상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라는 점을 깨닫고 심리상담은 물론 다양한 강연과 저술 활동으로 긍정적인 말하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쏟고 있다.지은 책으로는 《완벽을 목표로 하지 않는 힘 바보력》 《읽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귀찮은 여자 설명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말의 한 끗 차이가 모든 관계를 좌우한다!”
일, 관계, 감정이 좋아지는 상황별 말끝 바꾸기 기술


무의식적으로 쓰던 입버릇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 사람들은 말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생각을 거르지 않고 내뱉을 때가 많다. “내가 그렇지 뭐”라는 입버릇은 포기를 부르고, “할 수 없다”고 말하면 가능성이 사라지며 “에휴”, “피곤해 죽겠어” 하면 모든 의욕이 사라진다.

일본의 인기 심리상담사가 펴낸 《입버릇을 바꾸니 행운이 시작됐다》는 다양한 상황에서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말끝 바꾸기 기술’을 제안한다. 나도 모르게 내뱉는 말끝에 달린 부정의 한마디를 긍정으로 바꾸는 것이다. “넌 말끝마다 …라고 하더라?”, “왜 그렇게 말해?”, “넌 너무 부정적이야. 그런 말투 좀 고쳐”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면 지금 입버릇부터 바꿔보자. 단 몇 초면 충분하다. 말끝을 살짝 바꾸기만 해도 호감과 신뢰를 얻고 사랑받는 사람이 된다.

저자는 “입버릇에 따라 모든 관계는 물론 삶의 깊이가 달라진다”고 말하면서, 말 한마디가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과 결과를 변화시키는지 심리학적 원리와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알기 쉽게 들려준다. 자신도 눈치채지 못한 부정적인 입버릇을 깨닫는 방법에서부터 성공과 기회를 부르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53가지 긍정의 주문을 알려준다. 직장, 학교, 일상에서 자주 나타나는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대처법과 함께 입버릇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노트 쓰기의 기술도 부록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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