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령 하는 밤
글쓴이
강영숙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1년 10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영숙

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흔들리다』 『날마다 축제』 『빨강 속의 검정에 대하여』 『아령 하는 밤』 『회색문헌』 『두고 온 것』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 『리나』 『라이팅 클럽』 『슬프고 유쾌한 텔레토비 소녀』 『부림지구 벙커X』 등이 있다. 특히 대표작 『리나』는 가상공간을 배경으로 16세 소녀의 8년에 걸친 국경 넘기 과정을 그린 소설로, 중국 국경지대를 유랑하는 탈북자들의 문제를 우리 문학의 자장 안으로 끌어안은 문제작으로 2006년 제39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라이팅 클럽』은 2010년에 문화 웹진 나비(http://nabeeya.yes24.com)에 연재했으며 ‘2008 Seoul Young Writer's Festival’, 2009년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의 ‘2009 International Writing Program’의 참여 작가로도 활동했다. 한국일보문학상, 백신애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이효석문학상, 가톨릭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김유정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백신애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한국 문단의 걸출한 여성작가로 자리매김한 강영숙의 신작소설집이 출간되었다. 『빨강 속의 검정에 대하여』 이후 2년여 만에 펴내는 네번째 소설집 『아령 하는 밤』은 2011년 김유정문학상 수상작 「문래에서」가 수록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일상 속 불안과 악몽을 과감한 무늬로 직조해온 강영숙은 새 소설집에서 기존의 작품세계에서 몰두했던 현대인의 실존적 불안에 대한 탐구를 한층 강하게 밀고 나가 완숙한 경지를 선보이는 동시에, 연대와 희망에 대한 모색을 시도하면서 새로운 변곡점을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